갈등 원인
대전시에 있는 중기부를 세종시로 이전하기로 하며 논란
갈등 쟁점
대전시
세종시 출범 이후 대전시 인구와 법인, 기업 유출로 이미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음
중기부와 산하 단체까지 세종시로 이전하면 도시 침체는 더욱 가속화할 것이 분명
비수도권에 위치한 중기부를 이전하는 것은 수도권 과밀해소 및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세종시 건설 취지와 맞지 않음
중기부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정책 컨트롤 타워로서 관계부처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시 이전이 불가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대내외의 정책환경 변화로 인해 증가하는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 정책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
세종 이전은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을 선도하는 중소·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이바지할 것
갈등 결과
2021년 8월까지 중기부 세종시 이전
대전시에 중기부를 대체할 새로운 기관 이전(기상청, 한국임업진흥원, 한국기상산업기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