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남부내륙철도(김천역-거제역) 건설 노선 유치를 위한 지자체의 반발
갈등 쟁점
갈등 1: 창원시 노선변경건의(진주시 및 서부경남 지자체<>창원시)
창원시, 기존 노선인 진주역 경유가 아닌, 함안 군북역 경유 노선으로 직선화요구
창원시 안: 경제성과 철도 수혜지역 확대, 소요시간 감소 등등의 효과
진주시 안: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진주 원안 유지
경남도 중재: 지역내 갈등보다 지역 전체 발전을 위해 조기착공이 우선
국토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원안 유지가 필요
갈등 2: 거제역 입지 갈등(거제지역 시민 갈등)
종착역인 거제역의 입지를 사등으로 하냐 상동으로 하냐
국토부 상동을 최적입지로, 사등을 대안 입지로 발표
사등 입장: 2017년 초기 추진당시 예타 최적 요건은 사등(거리가 10km줄어 예산적 요건도 우수), 상문동 지역은 이미 발전이 된 곳으로 교통혼잡이 예기됨, 지역균형발전이 필요
갈등 진행중
갈등 3: 합천 해인사역 갈등(합천,성주<>거창,해인사)
합천, 성주 입장: 이미 결정이 난 합천읍으로 역사를 유치해야 함, 해인사역도 해인사와 가깝지 않음, 현 위치가 군민들이 이용하기 유용, 미래 지역개발사업 추진이 용이
거창, 해인사 입장: 인구소멸도 4위에 합천이 아닌 관광유치가 가능한 해인사역으로 유치해야 함, 국토균형발전과 역사는 경제성이 고려돼야 하고 인근 지역의 이용률도 기본적으로 조사돼야 한다고 주장
갈등 진행중
갈등 4: 통영-거제 견내량 통과 논란(견내량 주민)
국가 중요어업유산인 견내량 미역 채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주민들은 반발
갈등 진행중
갈등 결과
갈등 1: 창원시 원안 유지 합의
갈등 2~4: 갈등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