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중소기업 적합업종(생계형 적합업종)이었던 중고차판매업을 2019년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부적합 판정
갈등 쟁점
기존 중고차판매업계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시 독과점으로 중고차 매매시장 생태계 파괴 및 소비자 피해(신차 가격 상승)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시 기존 30만 중고차판매업 종사자의 생계 위협
대기업 중고차 시장 진출 허용시 3년 유예기간, 대기업 매집제한, 신차영업권 등 주장
정부(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
중고차매매업의 소상공인 비중 적으며 매매업자들의 연평균 매출액이 커서 영세성 기준에 부합하지 않음
대기업(완성차업계, 차량 렌탈업, 차량 관련 플렛폼업 등) 및 시민단체
완성차업계의 중고차 시장 진출시 중고차 신뢰성 확보
완성차업계의 중고차 시장 진출시 소비자 선택 폭 확대로 소비자 후생 증가
시장점유율 제한 및 '5년·10만km 이내'의 자사 '인증 중고차'로 판매 한정을 통한 상생 방안 제시
갈등 결과
갈등진행중(대기업의 중고차 진출은 허용되었으나 세부 조정사항에서 갈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