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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신가평 송전선 갈등

사례 개요

갈등 원인
'500㎸ 동해안~신가평 초고압직류송전선로(HVDC) 건설사업'으로 신규 송전선이 설치되는 지역의 반발
갈등 쟁점
한전(찬성측)
국가 기간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인 만큼, 백지화는 어렵다며, 해법을 찾겠다는 입장
설치지역(반대측)
송전탑 건설로 인해 재산상, 건강상, 피해가 발생할 것
갈등 결과
갈등진행중

사례 연혁

  1. 2019.12.06
    500㎸ 동해안~신가평 초고압직류송전선로(HVDC) 건설사업 추진
  2. 2020.04
    횡성,홍천,양평(서부구간)을 제외한 동부구간 지자체와 주민과 특별지원사업 협의 완료
  3. 2020.12.23
    홍천군민들 사업 백지화 요구
  4. 2021.04.29
    입지선정위원회 추가연기
  5. 2021.06.15
    홍천군번영회, 주민토론회 개최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500㎸ 동해안~신가평 초고압직류송전선로(HVDC) 건설사업으로 신규 송전선이 설치되는 지역의 반발
찬성측 쟁점
한전은 국가 기간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인 만큼, 백지화는 어렵고 해법을 찾겠다는 입장
반대측 쟁점
설치지역 주민들은 송전탑 건설로 인해 재산상, 건강상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
결과 및 현황
갈등 진행 중. 2019년 12월 6일 500㎸ 동해안~신가평 초고압직류송전선로(HVDC) 건설사업 추진. 2020년 4월 횡성, 홍천, 양평(서부구간)을 제외한 동부구간 지자체와 주민 특별지원사업 협의 완료. 2020년 12월 23일 홍천군민들 사업 백지화 요구. 2021년 4월 29일 입지선정위원회 추가 연기. 2021년 6월 15일 홍천군번영회 주민토론회 개최.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