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전주시가 전주대대를 전주시 도도동(항공대대인근)으로 이전 결정을 하며 발생
이와 함께 이전에 해당 위치로 이전한 항공대대의 훈련비행노선에 대한 소음 피해로 인해 경로 변경 요구
갈등 쟁점
전주시(이전 찬성)
군부대 이전사업을 더 지체할 수 없음
도도동 예비군 훈련장은 4개 시군이 함께 사용하는 예비군 통합훈련장
훈련장에 설치될 25m 사격장은 반지하로 설치될 예정이기에 소음 피해가 없을것
김제시, 익산시, 완주군(이전 반대)
행정구역은 전주시이지만 위치상으로 타 시도와 경계에 있는 지역으로 사격장을 포함한 군 시설이 들어올 경우 전주시보다 인근 지역에 피해가 생김
같은 위치에 있는 항공부대 역시 훈련비행노선이 타 시군으로 넘어가 소음 피해가 심각함, 전주시가 소음 피해에 대한 보상을 해야 함
항공대 이전으로 이미 큰 피해를 받고있지만 보상이 없는 상태로 추가 부대 이전은 불가
국방부
인근 지자체와 협의가 없을 경우 현 전주대대 부지를 전주시에 반납할 계획 없음
훈련비행노선 재검토실시
갈등 결과
갈등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