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측 쟁점 일본 정부의 법적 책임 부재, 일본 내각 결정의 공식적 사죄까지 이르지 못함, 법적 책임에 따른 배상이 아닌 인도적 지원, '최종적, 불가역적 해결' 문구에 대한 상반된 해석, 위안부 피해자 의견 수렴 없는 일방적 합의, 소녀상 설치에 관한 이면합의 존재 여부.
결과 및 현황 2018년 1월 9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위안부 피해자 합의로 받은 10억엔을 일본측에 돌려주고 차후 재협상은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발표함. 문재인 대통령은 이 합의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