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13년 군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 이후 2014년 5월 대구시가 대구 군공항 이전 건의
2025년을 목표로 잡고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군공항을 이전을 진행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동의에 바탕을 둔 예비 이전 후보지 선정 필요
2011년 광주·전남 간 ‘광주공항 국내선 무안공항 이전’ 협의가 있었지만, 이후 광주 군공항 통합 이전 문제 등이 얽히게 되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무안) 간 갈등 발생
갈등 쟁점
민간공항과 군공항 통합 이전 및 이전 찬성측(광주시)
광주공항의 소음은 전국 공항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인근 주민들의 생존을 위해서 시급한 이전 필요
광주 군공항의 입지가 인구 밀집 중심지역이기 때문에 안전사고 발생시 큰 인명 손실 불가피
광주의 시민정서상 군 공항 문제와 민간공항 문제를 분리하여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에 군공항 이전과 민간공항 이전은 함께 이루어져야 함
민간공항과 군공항 분리 이전 및 이전 반대측(전라남도)
광주 군공항을 전남으로 이전될 경우 이전 지역의 주민들에게 돌아갈 보상에 대한 논의가 우선되어야 함
무안공항은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전제로 건설된 것이므로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와 상관 없이 광주 민간공항만을 이전해야 함
갈등 결과
광주시의 민간공항과 군공항 통합 이전 입장과 전남도의 민간공항만 이전 입장 간의 차이는 민간공항 우선 통합 합의에 따라 전보다 좁혀졌음
하지만 2019년 5월 현재, 군공항 이전이 본격화 되면서 유력한 예비후보지인 무안군과 광주시의 갈등은 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