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13년 군 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 이후 수원시의 군 공항 이전 건의
2017년 국방부는 화성시 화옹지구를 수원 군 공항 이전 예정지로 선정
화성시 공항 이전 예정지 주민의 반대로 갈등 촉발
갈등 쟁점
화성시 이전 찬성측
화성과 수원의 근접성으로 인해 화성 동탄, 병점 주민들은 기존 수원 공항에 의해 소음 피해을 받음
이미 10년 전 이전 예정 발표 이후 토지 거래가 끊기는 등 화옹지구 주민의 피해가 시작되었고 명확한 이주 및 보상 대책을 제시하면 이전 찬성
소음 영향도 분석 결과, 화옹지구에서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대부분이 소음영향권에 해당하지 않음
수원 공항 이전 후 권선구 세류동 일대 개발로 인한 개발이익금 5,111억원을 이전지 주민 지원에 활용할 예정
화성시 이전 반대측
화성시 화옹지구 주민은 소음 문제로 인해 이전 반대
수원시가 수행한 소음 영향도 분석 결과는 잘못된 정보
화옹지구 인근 화성호 주변은 희귀조류 서식 습지로 보호 필요성 존재
화옹지구 인근 매향리는 1955년부터 미공군 폭격장으로 활용되어 50년간 주민들의 소음 및 오발 피해를 겪어옴
해안 군 공항은 염무와 해무로 인해 항공기 결함 증가 및 표피 부식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적합지 않음
해안 군 공항은 전시 상황에서 전투기 은폐가 어렵고 적의 침투부대 침투가 용이
수원 군 공항으로 인한 피해는 이전부터 수원 및 화성 공동으로 부담하고 있었는데 공항 이전은 이를 화성시에만 떠넘기려고 하는 처사
수원시와 국방부의 일방적인 이전 부지 선정은 화성시의 권한 침해이자 비민주적 행위
갈등 결과
2017년 말, 헌법재판소는 국방부의 수원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화성시를 선정한 것이 화성시에 대한 권한 침해가 아니라고 결정
갈등 현재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