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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전주시 일본 탄소기업 유치 갈등

사례 개요

원인
일본 도레이사는 새만금 지역에 3,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하였음
이에 전주시는 중점 추진사업인 탄소산업 육성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 우려하여 도레이사 유치에 반대하면서 갈등이 발생하였음
전개
2013년 10월 7일 김완주 전북도지사와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은 서울 롯데호텔에서 일본 도레이사의 새만금 투자계획을 공식 발표하였음
10월 25일 전주시의회는 도레이사 유치를 우려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음
전라북도가 탄소산업 최대 경쟁기업인 일본 도레이를 새만금에 유치하였다는 점에서 전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밸리를 행여 포기하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밝혔음
1990년대 후반 우리나라 일부기업이 탄소섬유 개발에 나섰으나 도레이의 견제와 덤핑에 막혀 결국 사업을 포기해 관련 산업이 뒤처지게 되었으며, 과거 행적을 볼 때 또다시 우리나라 탄소산업을 좌초시키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다고 주장하였음
또한, 도레이사가 새만금에 건설되는 공장에서 탄소섬유를 생산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우려하였음
전라북도 측은 새만금에 유치한 도레이사는 탄소소재가 아닌 PPS(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생산할 예정이므로 전주탄소밸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음
송하진 전주시장은 전북도지사에 당선되고 난 후 도레이사의 새만금 공장 건립이 탄소산업과 중복되는 것은 아닌지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음
2014년 6월 23일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도레이 측으로부터 탄소산업 분야에 진출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음
2014년 7월 8일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도레이첨단소재 PPS 군산공장 기공식에 참여하였음
결과
전주시의회 및 전주시 측은 전주탄소밸리 사업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이유로 도레이의 새만금 공장 건립을 반대하였음
반면, 전라북도 측은 새만금에 유치한 도레이사는 PPS(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생산할 예정이므로 전주탄소밸리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음
2014년 6월 23일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도레이 측으로부터 탄소산업 분야에 진출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고, 7월 8일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도레이첨단소재 PPS 군산공장 기공식에 참여함에 따라 갈등이 일단락되었음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일본 도레이사가 새만금 지역에 3,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하자, 전주시는 중점 추진사업인 탄소산업 육성에 차질을 빚을 것을 우려하여 도레이사 유치에 반대하면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찬성측 쟁점
전라북도 측은 새만금에 유치한 도레이사가 탄소소재가 아닌 PPS(슈퍼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생산할 예정이므로 전주탄소밸리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대측 쟁점
전주시의회와 전주시는 전라북도가 탄소산업 최대 경쟁기업인 일본 도레이를 새만금에 유치하는 것이 전주시가 추진하는 탄소밸리 사업을 포기하려는 것인지 의심스럽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과거 도레이의 견제와 덤핑으로 우리나라 탄소산업이 뒤처진 사례를 들며, 도레이사가 새만금 공장에서 탄소섬유를 생산하여 우리나라 탄소산업을 다시 좌초시킬 가능성을 우려하며 도레이의 새만금 공장 건립을 반대했습니다.
결과 및 현황
2014년 6월 23일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도레이 측으로부터 탄소산업 분야에 진출하지 않겠다는 확답을 받았고, 7월 8일 송하진 전북도지사가 도레이첨단소재 PPS 군산공장 기공식에 참여함에 따라 갈등이 일단락되었습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