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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명 민자고속도로 건설 갈등

사례 개요

갈등 원인
국토교통부가 경기도 광명시, 부천시, 서울 구로구, 강서구를 관통하는 20㎞의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발표함
지역주민들은 제대로 된 공청회 없이 수립된 일방적인 개발 계획의 추진과 건설과정의 안전사고, 환경오염, 소음 등 발생 우려를 이유로 반대
갈등 쟁점
찬성측(국토부)
서울~문산 고속도로 완공으로 통행시간 단축 및 교통량 분산에 따른 교통여건 개선
국가간선도로망 남북1축 보완 및 광명, 부천, 양천, 구로 지역의 교통난 해소
수도권 서남부지역인 익산-평택-수원-광명-서울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으로 발전 가능
자동차 운행에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 절감으로 발생하는 편익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
교통, 환경 영향평가로 안전성에 문제없으며 추가 안전성 검사 진행 예정
◯ 반대측(주민)
기존 도로에 고속도로 4차선이 추가로 들어서면 매연, 소음 및 교통 체증 증가
도로 건설시 발파 및 굴착으로 인한 고강지역 안전성 문제
도로 건설로 인한 지반침하로 건물의 안정성 위협
구로구의 경우 항동초등학교 등 일부 지역 지하 약 40m 위치에 터널이 관통하게 되어 안전 위험발생
도로 완성 후 지역 양분화로 인한 지역 내 고립 지역 발생
도로 건설로 인한 환경파괴 증가(부천시 작동산) 염려
결과
2019년 7월부터 일부구간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지역주민들은 여전히 반발하고 있어 국토부는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

사례 연혁

  1. □ 갈등연혁
  2. 2003.07
    코오롱 건설 주도하에 서서울고속도로(주)가 건설교통부에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
  3. 2007.12
    코오롱 건설, 우선협상자 선정
  4. 2008.10
    고속도로 노선변경 논의(마곡지구→방화로)
  5. 2010.11
    부천시, 노선변경 추진을 위한 TF팀 구성
  6. 2013.04
    환경영향평가(초안) 지역주민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7. 2014.03
    광명-서울 민자고속도로 실시계획 인가신청
  8. 2014.03
    강서구,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실시계획 인가신청에 대한 성명 발표
  9. 2014.1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위원장에게 4개 지자체장 건의서 제출
  10. 2015.03
    광명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11. 2016.12
    광명-서울 고속도로 민자사업 관련 주민의견 제출서 송부(서울국토청)
  12. 2018.02
    서서울고속도로 실시계획 승인고시 발표
  13. 2018.04
    4개 지자체장, 국토부에 실시계획 승인고시 철회 및 재검토 촉구 건의 전달
  14. 2018.04
    항동지구 현안(광명-서울 고속도로) 대책위원회 청와대 앞 촛불문화제
  15. 2018.04
    부천시의회, 광명서울고속도로 동부천IC 전면 재검토 촉구 결의안 채택
  16. 2018.05
    현대홈타운, 국토부, 서울국토청, 구로구청, 항동지구대책위, 노선협상 실시 합의
  17. 2019.05
    서서울고속도로 측 주민설명회개최 시도 무산, 지역주민 반대집회 개최
  18. 2018.07
    수목원 현대홈타운 비대위, 구로구청 농성
  19. 2018.07
    공사착수계 10.31로 제출기한 재연기
  20. 2018.10
    태영건설, 광명서울고속도로 수주 공시 / 서서울고속도로, 착수계 제출
  21. 2018.11
    국토부, 착수계 반려
  22. 2018.11
    부천, 광명, 강서, 구로 등 4개 지역 시민단체 세종청사 앞 집회 개최
  23. 2019.02
    인천 삼두아파트, 항동지구 대책위, GTX-A노선 후암·동자·갈월 대책위, 터널 한경학회 국회 정론관서 공동 기자회견
  24. 2019.02
    국토부-항동 주민들, 합의 없이 지하안전영향평가 하지 않겠다는 합의
  25. 2019.03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광명서울고속도로 등 13개 민자사업 연내 착공” / 항동 주민들 항동초등학교 앞서 촛불집회
  26. 2019.03
    광명서울민자고속도로 통과지역 공동대책위, 청와대 앞서 기자회견
  27. 2019.03
    서서울고속도로, 착수계 제출
  28. 2019.04
    착수계 접수
  29. 2019.04
    항동현안대책위, 개봉역 등서 집회 계속(7차 집회, 매주 토요일 집회)
  30. 2019.04
    국토부, 착수계 일시 중지 명령
  31. 2019.07
    국토부의 착공 일시 중지 명력 효력 종료 → 일부구간 공사 시작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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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국토교통부가 경기도 광명시, 부천시, 서울 구로구, 강서구를 관통하는 20㎞의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발표함. 지역주민들은 제대로 된 공청회 없이 수립된 일방적인 개발 계획의 추진과 건설과정의 안전사고, 환경오염, 소음 등 발생 우려를 이유로 반대
찬성측 쟁점
서울~문산 고속도로 완공으로 통행시간 단축 및 교통량 분산에 따른 교통여건 개선. 국가간선도로망 남북1축 보완 및 광명, 부천, 양천, 구로 지역의 교통난 해소. 수도권 서남부지역인 익산-평택-수원-광명-서울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으로 발전 가능. 자동차 운행에 소요되는 비용 및 시간 절감으로 발생하는 편익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 교통, 환경 영향평가로 안전성에 문제없으며 추가 안전성 검사 진행 예정
반대측 쟁점
기존 도로에 고속도로 4차선이 추가로 들어서면 매연, 소음 및 교통 체증 증가. 도로 건설시 발파 및 굴착으로 인한 고강지역 안전성 문제. 도로 건설로 인한 지반침하로 건물의 안정성 위협. 구로구의 경우 항동초등학교 등 일부 지역 지하 약 40m 위치에 터널이 관통하게 되어 안전 위험발생. 도로 완성 후 지역 양분화로 인한 지역 내 고립 지역 발생. 도로 건설로 인한 환경파괴 증가(부천시 작동산) 염려
결과 및 현황
2019년 7월부터 일부구간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지역주민들은 여전히 반발하고 있어 국토부는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