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측 쟁점 부안군은 지구단위계획에 녹지가 30% 이상 포함되어 있으며, 녹지 지정 및 도로망 경계에 걸린 토지주들의 요구사항을 인지하고 이의신청을 받아 의견을 수렴하는 구상단계라고 밝혔습니다.
반대측 쟁점 주민들은 지구단위계획대로 추진될 경우 마을에 도로가 개설되어 전체 32가구 중 18가구가 전체 또는 절반의 재산을 잃게 되고, 마을 주변 토지 대부분이 녹지로 묶이는 것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44건의 이의신청을 제출하고 군청 앞에서 시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