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발단
2011년 6월 충운대는 인천시에 제2 킴퍼스 신설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하였음
이에 홍성군의회는 청운대 제2캠퍼스 신설로 일부 학과가 이전할 경우 지역의 교육 경쟁력 약화와 지역상권의 경제적 타격이 우려된다면 반발하며 갈등이 발생
갈등 전개과정
홍성군의회는 청운대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캠퍼스 신설 저지에 나섰으며, 추진반대에 대한 탄원서를 교육과학기술부와 국토해양부, 인천시, 충청남도 등에 제출하였음
홍성군수는 청운대 총장을 면담하는 자리에서 청운대 제2캠퍼스 관련 이전 방침 재검토 건의를 전달하고 홍성에서자체 발전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함
홍성군 주민들도 인천시청 앞에서 청운대 유치를 반대하는 항의집회를 열었으며, 청운대 유치계획을 즉작 철회할 것을 요구함
이에 대하여 인천시는 인천지역 기업들도 대거 충청도로 이전을 했다며, 청운대 유치는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좋은 사례로 펼가해야한다는 입장에 있음
청운대가 이전하게 된 도화지역 주민들도 성명을 통하여 청운대 재학생 대부분이 수도권 학생들이고 이 중 1,600여명이 인천지역 학생이므로 이들의 통학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인천캠퍼스로 이전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
갈등경과
인천시는 청운대학교와 2012년 1월 인천시 남구 도화동 옛 인천대 본관 건물 및 주변토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이전을 확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