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09년 '국립중앙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의결되어 국립의료원을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전환하기로 하였으나, 공무원 신분인 직원들의 신분 문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아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찬성측 쟁점 국립의료원 공무원노동조합은 직원들이 공무원 신분을 유지할지,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할지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하며,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겠다는 사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