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한항공의 송현동 부지 호텔건설에 대한 시와 대한항공의 갈등
송현동부지 매각과 관련하여 서울시-대한항공 갈등
갈등 쟁점
1차 쟁점(서울시-대한항공 호텔건설 관련)
대상 부지는 옛 주한 미대사관저 부지로 경복궁, 청와대, 광화문광장, 인사동, 북촌한옥마을, 삼청동 등 서울 시내 문화ㆍ관광 지역을 잇는 요충지여서 종로구 측은 대한항공 측에 수차례 공공개발의 필요성을 제기
대한항공은 이에 다목적 공연장, 갤러리 등 문화복합시설을 호텔과 함께 건립할 계획을 발표하나, 문화재(경복궁)로 인한 고도제한, 학교로인한 교육청 승인 등 다양한 규제에 걸려 진행하지 못함
이에 대한항공은 교육청 상대 행정소송을 진행하였으나 패소
2차 쟁점(대한항공 측의 송현동 부지 매각)
대한항공, 2020년 부지 연내 매각결정
서울시, 해당부지에 공공성있는 시설이 들어와야함, 정부가 구매하여 전통문화시설을 세워야함
종로구, 센트럴파크와 같은 숲공원을 만들어야함
서울시의 공원화 발표로 인하여 대한항공의 부지 민간 매각이 불가능해짐
대한항공, 6월에 권익위 고충민원 신청(서울시의 일방적인 문화공원 지정 추진, 강제수용 의사 표명 등에 따라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갈등 결과
대한항공은 부지를 LH에 매각하며, 서울시는 서울시가 보유한 사유지중 한곳과 부지교환을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