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발단 - 국내 독립영화 감독들이 영화진흥위원회의 독립영화 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사업자 공모 결과에 반발, 독립영화 전용관 상영 거부를 결의 - 이에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한시협)는 영진위의 시네마테크 전용관 운영사업 공모에 참가치 않기로 결정하며 영진위의 공모를 둘러싼 갈등이 확산되었음 ○ 갈등 전개과정 - 독립영화 감독 120명은 편파 심사로 얼룩진 영진위의 독립영화 전용관과 영상미디어센터 운영업체 공모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한국다양성영화발전협의회(한다협)가 운영하는 독립영화 전용관에서 우리의 창작물이 상영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힘 - 이로 인하여 한다협의 독립영화 전용관 시네마루(옛 광화문 미로스페이스) 운영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 - 이에 한시협은 이날 오후 총회를 열고 "앞으로 독자적으로 사업을 펼쳐나갈 것임을 밝히며, 시네마테크 전용관 공모 불참을 결정 ○ 갈등경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