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경마 장외 발매소의 노후화로 인해 이전 필요성 제기
이전 예정지가 학교 및 주택 단지 인근으로 학생, 학부모, 주민 등의 반대로 갈등 고조
갈등 쟁점
용산 장외 발매소 설립 찬성측
장외 발매소 위치는 법적으로 문제 없음(학교환경위생구역인 학교 정문에서 200m 이상 떨어져 위치)
용산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장외 발매소의 이전으로 동일지역 내 이전이므로 지역주민 동의가 의무사항 아님
장외 발매소는 도박장이 아닌 지역 주민들의 문화센터 및 복합 레져 공간이 될 것임
노후화 된 기존 장외 발매소 주변 환경 문제가 더 심각하였고 이전 발매소는 높은 입장료, 전좌석 지정제, 깨끗한 건물 미화 관리 등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임
장외 발매소 폐쇄는 기존 경마장을 찾던 사람들이 불법 도박장으로 가게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사회적으로 더 큰 문제
무분별한 반대 집회로 인해 오히려 인근 상인들이 피해를 봄
용산 장외 발매소 설립 반대측
장외 발매소가 주택가와 학교 앞에 위치해 주거환경 훼손 및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
지역주민에 대해 사전 논의 및 동의 없는 비민주적 이전 절차
장외 발매소 주변 지역에 전당포, 술집 등 유해시설 증가로 지역 황폐화 및 슬럼화 우려
결과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후 한국마사회,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농정개혁위원회, 반대위 4자간 용산 장외 발매소 폐쇄 및 이전 협약 결정
갈등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