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발단
의정부시는 2020년을 목표로 233만 6,540㎡ 규모의 금의.가능지구 뉴타운사업을 추진중에 있었음
이에 금의.가능지구는 2008년 4월7일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 고시돼 만 3년이 되는 2011년 4월7일 결정고시를 앞두고 있었음
그러나 주민들이 뉴타운 사업의 중단을 요구하며 갈등이 발생
갈등 전개과정
뉴타운반대 주민대책위원회는 의정부 뉴타운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이 목적이 아니라 투기세력을 위한 사업이라며 원주민들을 거리로 쫓아내는 뉴타운사업은 반드시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이들은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뉴타운이 추진되면 미분양사태가 초래될 것이 뻔하고, 사업방식 역시 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주민 분담률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돼 원주민에게는 사업 자체가 불리하다는 이유에서 임
반면 뉴타운찬성 대책위원회는 뉴타운사업은 구도심의 도시기능을 회복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의정부의 희망이라며 사업 추진에 적극 지지 입장을 밝히고 있음
찬성측은 법에 따라 주민의 75% 이상이 찬성하지 않을 경우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라며 찬성위 주민들을 투기세력으로 몰아가며 진실을 호도하는 반대를 위한 반대는 옳지 않"고 비판하고 있음
의정부시는 찬반 의견이 맞서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 한쪽의 입장만을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중재를 통해 찬반 주민들간 의견이 하나로 모아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힘
갈등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