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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 생태 탐방로 조성 갈등

사례 개요

갈등 발단
왕피천은 영양군에서 울진군까지 이어지는 길이 65㎞의 지방하천으로 녹지자연 8등급 이상이 전체의 95%가 넘고 수달과 산양, 매, 삵, 담비, 노랑무늬붓꽃 등 희귀 동식물과 1급수에만 사는 연어와 황어 등 어종이 풍부해 2005년 국내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음
군이 2009년 5월부터 사업비 9억여원을 들여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내인 근남면 구산리 상천리-서면 속사리까지 5㎞ 구간에 대해 탐방객들을 위한 생태탐방로 조성공사에 들어감
탐방로 조성공사는 특히 경사가 심한 27m가량 구간에 대해 울진군이 안전을 이유로 철재를 동원해 다리와 데크로드를 조성하면서 환경단체들이 반발하였고 갈등이 발생
갈등 전개과정
녹색연합과 울진참여자치연대, 울진생태소모임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에 어긋나는 상천-속사간 탐방로 공사를 즉각 중단하라며 성명을 발표하고 공사반대 활동에 나섬
이들 단체는 성명서에서 울진군이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면서 철재 다리와 계단을 만들기 위해 드릴로 바위에 구멍을 뚫고 용접공사를 하는 등 생태계 파괴행위를 벌이고 있다며 관리 감독을 해야할 환경부가 어떻게 이같은 행위를 허가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
이에 대하여 울진군은 절벽과 급경사가 심해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에 친환경자재로 공사하고 있다"며 "환경청 관계자와 합동으로 수차례 현지를 답사해 생태계 보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입장
갈등경과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왕피천은 국내 최대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울진군이 탐방객들을 위한 생태탐방로 조성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경사가 심한 구간에 안전을 이유로 철재를 동원해 다리와 데크로드를 조성하면서 환경단체들이 생태계 파괴를 우려하며 반발하여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찬성측 쟁점
울진군은 절벽과 급경사가 심해 탐방객들의 안전사고 우려가 높은 구간에 친환경자재로 공사하고 있으며, 환경청 관계자와 합동으로 수차례 현지를 답사해 생태계 보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으므로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반대측 쟁점
녹색연합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생태경관보전지역 지정에 어긋나는 탐방로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진군이 철재 다리와 계단을 만들기 위해 드릴로 바위에 구멍을 뚫고 용접공사를 하는 등 생태계 파괴행위를 벌이고 있으며, 관리 감독을 해야 할 환경부가 이를 허가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과 및 현황
제공된 텍스트에는 갈등의 결과나 현황에 대한 정보가 없습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