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고양시가 2007년 초부터 노점상 단속을 실시한 것에 전노련이 반발하며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생계형 노점상 허용에 합의했음에도 시가 단속을 재개했고, 2007년 10월 전노련 회원의 자살로 갈등이 본격화되었습니다. 또한 고양시가 마두역 광장을 공원으로 바꾸는 공사에 착수하자 전노련은 영업공간을 없애려 한다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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