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내신반영비율 증대 권고에 수도권 주요 대학이 자율성을 이유로 권고에 따르지 않으며 발생한 갈등
발단 : 서강대의 교육부 권고보다 낮은 수준의 내신실질반영비율 발표
입장
1. 수도권 주요 대학 : 내신의 확대적용이 교육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대학 자율성 고취)
2. 정부 :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내신의 대입실질반영비율 증가 필요
3. 기타 대학 : 수도권 주요대학의 자율적 판단에 따라 대학 서열화 가중 및 기존의 병폐 되풀이
쟁점
: 수도권 주요대학(대학의 자율성 존중)
1. 내신확대에 따른 학교 교육현장의 건조하 심화
2. 심화학습의 필요성 감소
3. 학생, 학교, 교사간 경쟁의 어려움
4. 내신 확대 강화에 따른 교육 왜곡 가능성 증대
5. 내신은 성취결과의 동질성 문제를 극복하지 못해 변별력 있는 준거가 되지 못함
: 정부, 기타대학(내신 강화)
1. 사교육문제 해결 및 지나친 학습 경쟁 완화
2. 일부대학의 특목고, 비평준화고, 부유층 밀집지역 고교 학생 모집을 위해 내신 반영비율을 의도적으로 낮추고 있음
: 학생, 학부모
1. 교육부, 대학간 정책혼선에 따른 계산법 제공으로 대학입시에 혼란만 가중
갈등 해결 요인 : 계속지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