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둘러싼 노사갈등으로 노동자와 사측이 고용한 용역의 몸싸움으로 까지 번지면서 노사간 갈등을 넘어 노동계와 사측, 정부까지 개입한 갈등양상으로 발전한 사건(비정규직
발단 : 비정규직법 제정에 따른 비정규직 차별 및 해고
입장
1. 사측 - 정규직과 기존 직원들의 권한 및 기득권 보호
2. 비정규직 노동자 -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및 노동자의 권리 보호
3. 경영계 - 비정규직 노동자가 노동시장 유연성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
쟁점
사측 :
1. 이랜드 그룹의 까르푸, 뉴코아 인수와 관련하여 고용보장문제 등 발생
2. 전 점포 현금 PDA설치에 따른 잉여인력의 구조조정 필요성 증대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계 :
1. 이랜드의 구조조정 등 인력감축이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규정
2. 다른 매장으로 전직시키는 것이 가능한 상황에서 해고 절차를 실시하는 것은 부당함
갈등 해결 요인 : 소송에 의한 해결방식 채택하여 갈등이 일단락 되었으나 공동의 합의에 따른 원만한 해결로 보기 어려움
공권력을 투입하여 노동조합 해산을 통해 갈등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