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법이 제정되며 부담을 느낀 민간기업이 비정규직 채용을 외주로 전환하며 자체 비정규직 고용을 없애고, 현 고용자들을 해고하며 발생한 노사갈등
발단 : 이랜드 노사분쟁 사태, 12년 근무하다 해고된 비정규직 학교 여직원의 자살 기도 사건
입장
1. 정부 -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시급하여 법으로 강제하여 문제 해결
2. 민간기업 - 정규직은 회사 상황에 따른 유동적 활용이 불가능하여 부담이 높기 때문에 비정규직 법의 취지에 공감 불가능
3. 노동계 -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용안정만 요구
쟁점(이해관계)
정부 :
1. 기존 3년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시기를 1년 앞당겨 정치적 목적 달성
2. 노동자에 절반에 달하는 비정규 노동자수를 감소시켜 지역경제, 세수 등 균형개발 완수
3. 중산층의 증가에 따른 내수소비 증대
민간기업 :
1. 유연한 고용을 통한 인권비 감소 및 효율적 인력운영
2. 정규직 전환부담 회피를 위한 계약해지 및 비정규직 교체, 아웃소싱 전환
노동계 :
1. 노동자의 노동환경 및 고용안정성 보장
2. 법안의 비정규직 노동자 상황악화에 따른 책임있는 개정 요구
갈등 해결 요인 : 해결되지 않고 지속적 개선요구에 따른 갈등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