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B지구 부남호 준설과 골재대금 문제를 둘러싸고 한국농촌공사와 현대건설간 발생한 갈등
입장
1. 현대건설 - 인근 부남호 준설과정에서 발생한 골재를 성토재로 무료로 사용하도록 허가
2. 농촌공사 천수만사업단 - 골재 채취에 따른 대금 징수
쟁점(이해관계)
현대건설 :
1. 적토 준설이 수익성이 없는 사업이고 부남호 수질이 악화돼 우리가 안 하면 어차피 정부에서 준설해야 하는 사업
2. 부남호 준설업체도 담수호와 연계해 기업도시를 건설하는 현대건설이 될 것임
농촌공사 천수만사업단 :
1.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원석대금을 내는 것이 원칙
2. 국가 소유의 호수에서 민간사업을 위해 골재를 채취하면서 대금을 납부하지 않겠다는 것은 가당치 않음
3. 업도시 성토재를 다른 곳에서 가져오면 현대건설이 훨씬 많은 돈을 들여야 하는데 수익성이 없다는 건 말이 안됨
갈등 해결 요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