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와 경남도의 해상경계를 둘러싼 갈등
발단 : 전남도가 육성수면으로 지정한 여수 앞 남해해역 주변에 경남도가 연구, 교습해역으로 지정하는 방안 추진
입장
1. 전남도 : 경남도의 연구·교습해역 지정 취소
2. 경남도 : 연구·교습해역 지정에 문제 없음
쟁점
: 전남도
1. 감사원의 해석 및 법원의 판례에서도 여수시 수역임이 증명
2.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은 해상경계를 둘러싼 법적 분쟁 때 국립지리정보원이 발행한 지형도상 해상경계를 자치단체의 구역으로 인정
3. 경남도의 행정행위는 연구·교습해역으로 지정할 때 관할 해역 자치단체장의 협의를 받도록 돼 있는 수산업법을 위반
: 경상남도
1. 전남도가 주장하는 해상경계는 국립지리정보원이 1973년에 작성한 것으로 가장 최근본인 2004년 발행된 것에는 해상경계 자체가 없어 전남도의 의견은 무의미
2. 전남도가 ‘공동조업수역’을 마련하지 않으면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에 적극 반대하고 나설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