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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직무전환 관련 노노갈등

사례 개요

직무전환문제를 현대차 사측과 노동조합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면서 발생한 노노갈등
발단 : 사무직 여사원의 직무전환에 노사가 합의
입장
1. 현대차 : 사무직 여사원의 임의배치전환에 노조가 합의하면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합의
2. 현대차 노조 : 사무계약직 근로자 377명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필요한 협상
3. 사무직 여직원 : 회사가 구조조정의 구실을 찾기 위한 노림수에 노조가 말려든 형상
쟁점
: 현대차, 현대차 노조
1. 사무직 여사원들의 직무전환과 배치전환에 노조가 협조하는 경우 사무계약직 377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 합의
2. 회사측의 협상력 증대와 일반 노조원의 성향이 강경투쟁보다 실리, 경제적 조합주의 방식으로 급속히 옮겨가는 실정에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현상
: 사무직 노조, 사무직 여직원
1. 사전에 아무런 상의없이 업무를 다 빼앗은 상황에서 일 안하려고 한다는 인식은 잘못
2. 직무전환조치의 백지화 촉구(민주노조운동혁신투쟁노동자회)
3. 사측의 일방적 직무전환 조치는 문제
갈등 해결 요인 : 해결여부 알 수 없음

사례 연혁

  1. 2007.06.19
    노사협의회를 통해 사무계약직 377명 정규직 전환 합의
  2. 2007.07.12
    현대차 공장 대체 해외생산거점이 유럽과 인동 등지에서 본격 가동되면서 각 공장 노조원 사이 일감확보를 위한 신경전 심화
  3. 2007.07.12
    노조 지도부가 여직원의 일방적 배치전환을 허용한 합의서를 회사측이 써준것에 대해 반발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현대차 사측과 노동조합이 사무직 여사원의 직무전환 문제를 일방적으로 진행하면서 발생한 노노갈등. 이는 사무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협상 과정에서 불거졌다.
찬성측 쟁점
현대차 사측: 사무직 여사원의 임의 배치전환에 노조가 합의하면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에 합의할 것이다. 현대차 노조: 사무계약직 근로자 377명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필요한 협상이다. 쟁점: 사무직 여사원들의 직무전환과 배치전환에 노조가 협조하는 경우 사무계약직 377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이 합의될 수 있다. 쟁점: 회사측의 협상력 증대와 일반 노조원의 성향이 강경투쟁보다 실리, 경제적 조합주의 방식으로 급속히 옮겨가는 실정에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반대측 쟁점
사무직 여직원: 회사가 구조조정의 구실을 찾기 위한 노림수에 노조가 말려든 형상이다. 쟁점: 사전에 아무런 상의 없이 업무를 다 빼앗은 상황에서 일 안 하려고 한다는 인식은 잘못되었다. 쟁점: 직무전환 조치의 백지화를 촉구한다 (민주노조운동혁신투쟁노동자회). 쟁점: 사측의 일방적 직무전환 조치는 문제다.
결과 및 현황
2007년 6월 19일 노사협의회를 통해 사무계약직 377명의 정규직 전환이 합의되었다. 그러나 2007년 7월 12일 노조 지도부가 여직원의 일방적 배치전환을 허용한 합의서에 대해 반발이 있었으며, 같은 날 현대차 공장 대체 해외생산거점 가동으로 각 공장 노조원 사이 일감확보를 위한 신경전이 심화되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