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전환문제를 현대차 사측과 노동조합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면서 발생한 노노갈등
발단 : 사무직 여사원의 직무전환에 노사가 합의
입장
1. 현대차 : 사무직 여사원의 임의배치전환에 노조가 합의하면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합의
2. 현대차 노조 : 사무계약직 근로자 377명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필요한 협상
3. 사무직 여직원 : 회사가 구조조정의 구실을 찾기 위한 노림수에 노조가 말려든 형상
쟁점
: 현대차, 현대차 노조
1. 사무직 여사원들의 직무전환과 배치전환에 노조가 협조하는 경우 사무계약직 377명에 대한 정규직 전환 합의
2. 회사측의 협상력 증대와 일반 노조원의 성향이 강경투쟁보다 실리, 경제적 조합주의 방식으로 급속히 옮겨가는 실정에 자연스럽고 바람직한 현상
: 사무직 노조, 사무직 여직원
1. 사전에 아무런 상의없이 업무를 다 빼앗은 상황에서 일 안하려고 한다는 인식은 잘못
2. 직무전환조치의 백지화 촉구(민주노조운동혁신투쟁노동자회)
3. 사측의 일방적 직무전환 조치는 문제
갈등 해결 요인 : 해결여부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