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장 건립을 두고 하남시와 하남시민, 광역화장장 전환을 두고 하남시와 경기도간 발생한 갈등
발단 : 김황식 하남시장이 광역화장장 유치 계획 발표
입장
1. 하남시 : 광역 화장장 건립을 통해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지역개발
2. 하남시민 : 광역 화장장 건립의 독단적 판단에 대한 반대
3. 경기도 : 세수 감소에 따른 광역화장장 건립 계획 백지화
쟁점
: 하남시
1. 그린벨트, 상수원 규제 등 과도한 중복규제에 따른 하남시 발전 저해
2. 화장장을 유치하는 대가로 경기도 지원금 2000억을 받아 지하철 5호선 연장 등 지역개발사업에 쓸 수 있음
3. 화장률이 70%에 달하는 장례풍속 변화에 발맞추어 광역화장장 설치 필요성 부각
4. 한 해 가용예산이 400억에 불과한 하남시 발전을 위해 광역화자장정 유치 필요
: 하남시민
1. 하남시장과 하남시가 주민을 기만하고 광역화장장을 설치하려고 하고 있음
: 경기도
1. 경기 침체로 세수가 계속 감수하는 추세에서 도에 광역화장장을 추진할 재정적 여력 없음
2. 장사법 개정에 따라 화장장 건설의 주체가 기초자치단체로 이전
갈등 해결 요인 : 사업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