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해시장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중인 영덕군이 시장 완공 후 입점, 위치와 규모 등을 두고 시장상인들과 벌인 갈등
발단 : 화엄사가 문화제 관람료를 3,000원으로 인상
입장
1. 영걱군, 국방부 : 재래시장 현대화 필요
2. 영해시장 상인 : 현대화사업 완료 후 같은 위치, 같은 면적의 점포 입주 보장
쟁점
: 영덕군
1. 점포 형태는 바뀔 수 밖에 없지만, 면적은 동일할 수 있도록 조치
2. 재래시장 노후 등으로 고객이 줄면서 영세상인들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3. 현대화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상인들이 임시 신축건물로 조속히 이전해 줄 것을 요청
: 영해시장 상인회
1. 군이 일방적으로 사업 추진
2. 영덕군이 현대화사업추진위를 구성하면서 상인들 의견을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
3. 전기와 수도 등도 점포별로 분리 공급하고 사업추진은 상인회와 사전 협의회 줄 것을 요구
갈등 해결 요인 : 알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