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발단
수도권 경의선 48㎞구간 복선 전철화 사업은 99년 착공돼 공정률 20%를 보이고 있는 상태
이 중 고양시를 지나는 6.4㎞의 경우, 최근 고양시의 지상 건설 방침이 확정됐지만 주민들은 계속 반발하고 있어 문제 제기
갈등전개과정
주민들의 입장은“소음이나 진동 같은 환경 피해 는 말할 것도 없고 지역을 두 동강내어서 도시 발전을 가로막기 때문에 지상 건설은 재고돼야 한다.”는 것이고, 철도청의 입장은 “광역철도는 여객 뿐 아니라 화물 수송까지 분담해야 하기 때문에 지상 건설이 불가피하다.”는 것임
철도청은 그 뿐만 아니라 지하에 건설할 경우 화물을 수송할 열차가 디젤엔진이고 분진 발생이 심해 환경 피해가 우려된다며 지상 건설이 불가피하다는 입장 고수
갈등해결과정
경의선의 건립이 인정되고 나서도 해결 되지 않았던 쟁점 이지만, 복선 전철화 쟁점 이후 고양시 일산 지역에서는 지하구간으로 운행 된다는 전제로 갈등이 해결 되었고, 현재 경의선은 (2009-07-01) 문산~ 상암 DMC 지역에 한하여 운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