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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철도 경주노선 우회

사례 개요

갈등 발단
건설교통부가 1992년 6월 경주 도심을 지나는 영산강노선을 결정하고 도심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북녘들에 경주역사를 세우겠다고 발표
갈등 촉진 양상
4년간 문화계와 종교계, 학계를 중심으로 반대
고속철도가 지나가면 유물·유적에 직·간접적인 피해를 줄 뿐 아니라, 경주의 성산인 남산의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
1996년 6월 교통개발연구원에 의뢰 신노선에 대한 용역조사를 실시하여 경주경유구간 68km를 새로운 노선으로 변경하되 새로운 노선은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하고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이 있으며 역은 경주시 행정구역내에 둔다는 원칙 확정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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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건설교통부가 1992년 6월 경주 도심을 지나는 영산강노선을 결정하고 도심에서 남쪽으로 5km 떨어진 북녘들에 경주역사를 세우겠다고 발표한 것
반대측 쟁점
고속철도가 지나가면 유물·유적에 직·간접적인 피해를 줄 뿐 아니라, 경주의 성산인 남산의 경관을 해친다는 이유로 문화계, 종교계, 학계가 4년간 반대함
결과 및 현황
1996년 6월 교통개발연구원에 의뢰하여 신노선에 대한 용역조사를 실시, 경주경유구간 68km를 새로운 노선으로 변경하되, 새로운 노선은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하고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이 있으며 역은 경주시 행정구역내에 둔다는 원칙이 확정됨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