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의 독단적 판단에 따른 입지결정 및 정부의 비대칭적 정보제공에 따른 방사능폐기물 처리장 건설과정에서 발생한 갈등
발단 : 부안군수의 원전 수거물 관리시설 유치신청서 제출과정에서의 독단적 행동
입장
1. 정부, 전라북도, 부안군 - 원전 수거물 관리시설의 부안 유치
2. 위도주민 - 상당한 보산금 및 지역개발 약속 조건부 원전 수거물 관리시설 유치 찬성
3. 부안군민 - 원전 수거물 관리시설 사업 중단
쟁점(이해관계)
정부, 전라북도, 부안군 :
1. 주민공청회를 통한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 계획한 사업
2. 17년간 끌어온 사업임
3. 핵에너지만이 전력에너지 문제에 유일한 대안
4. 핵 에너지 기술에 대한 낙관과 과신
5. 주민들과의 협상과 설명회를 통해 기존안에 따라 방폐장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인식
6. 주민과 환경단체의 강한 저항에 따른 입장 유보
7.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정책
위도주민:
1. 상당한 보상금과 지역개발 약속
2. 경제적 어려움과 침체된 지역경제 부응을 위한 최적 대안
3. 정부, 지자체의 보상약속 백지화에 따른 위험부담 이유 없음
부안군민 :
1. 위도지역을 제외한 지역에 대한 인센티브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설입지에 따른 위한 감수 기피
2. 부안군 의회가 방폐장 유치 청원을 7:5로 부결-반려하였음에도 군수가 독단적으로 추진
3. 고준위 방사능 폐기물 처리시설 유치 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시설 유치
4. 1991년 한국자원연구소에서 위도 방폐장 유치에 대한 '부적격' 판단을 감추고 '적합' 판정을 내려 불신 증폭
5. 핵폐지장과 관련된 위험 여론 형성
해결요인 : 원전 수거물 관리시설 유치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