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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이전 23개 시,군 갈등

사례 개요

갈등 발단
1981년 7월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대구 산격동에 위치한 경북도청의 이전문제가 1991년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이슈화.
갈등 심화
도의회는 1992년부터 1994년까지 도청이전특별위원회 구성, 도청이전기획단설치조례제정, 전문기관에 도청소재지 후보선정용역의뢰, 이전 후보지 선정 등 진행.
경북도내 23개 시,군이 서로 유치경쟁으로 진전을 이루지 못함.
갈등 종결
1999년 전남, 2005년 충남이 도청이전을 결정하면서 경북도청 이전 재추진하여 안동, 예천을 후보지로 최종결정

사례 연혁

안동시, 예천군 후보지로 선정...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1981년 7월 대구가 직할시로 승격되면서 대구 산격동에 위치한 경북도청의 이전 문제가 1991년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이슈화됨.
찬성측 쟁점
도의회는 도청이전특별위원회 구성, 도청이전기획단설치조례제정, 전문기관에 도청소재지 후보선정용역의뢰, 이전 후보지 선정 등 이전을 추진했으며, 경북도내 23개 시,군이 서로 유치 경쟁을 벌임.
반대측 쟁점
23개 시,군 간의 유치 경쟁으로 인해 이전 결정에 진전을 이루지 못했으나, 명시적인 반대측 쟁점/주장은 언급되지 않음.
결과 및 현황
1999년 전남, 2005년 충남의 도청 이전 결정 이후 경북도청 이전이 재추진되어 안동시와 예천군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됨.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