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1961년 설립된 국립서울병원이 병원건물 및 시설의 노후화와 진료공간 부족으로 1989년부터 병원현대화사업을 추진하였으나, 인근 주민들이 지역발전을 저해한다며 이전을 요구하면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찬성측 쟁점 국립서울병원과 보건복지부는 병원건물 및 시설의 노후화와 진료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병원현대화사업(재건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병원 이전이 불가능해지자 현대화사업을 재추진하려 했습니다.
반대측 쟁점 인근 주민들은 국립서울병원이 지역발전을 저해한다고 주장하며 병원 이전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병원 이전 후보지 주민들과 지역구 국회의원, 그리고 범구민대책추진위원회는 병원 이전을 반대하거나 재건축 예산 삭감을 주장하며 현대화사업에 반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