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 개요
1988년 9월 “굴포천 치수종합대책 조사보고서”에서 방수로 건설을 통해 하천수량 일부를 서해로 방류하는 대안 제시
방수로 건설시 방수로를 이용한 주운계획 발표로 갈등 시작
갈등 발단
1991년 12월 경인운하타당성조사를 실시하여, 굴포천 종합치수사업 기본계획 및 경인운하 계획을 포함한 기존 계획들을 재검토
1993년 12월 건설부와 한국수자원공사 가 보완조사를 실시
1995년 8월 수도권 운송체계 개선을 위한 경인운하 건설방안을 발표
1996년 7월 경인운하 건설사업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 완료
환경단체가 경제성 부풀리기 및 환경파괴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하면서 갈등이 시작
갈등 확산 및 쟁점
경인운하 건설로 인한 환경파괴에 대한 환경단체의 입장은 운하 내 수질오염 문제를 주장
주변 김포쓰레기 매립장 침출수, 서울터미널 생활하수, 운하변 고속도로와 기타 비점오염원에서의 오염물질 유출에 의해 수질악화가 발생된다는 주장
반대로 사업을 찬성하는 입장은 2000년 6월 이후 환경영향평가 협의과정에서 이미 5차례의 보완을 거치고, 남은 문제점에 대해서도 공학적으로 해결이 가능하다는 입장
경인운하 내 수질유지를 위해 굴포천 물과 김포매립지 침출수 및 각종 비점오염원에서 발생되는 오염물질은 최대한 차단하고, 유수전환시설을 사용하여 3급수의 수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주장
갈등 경과
갈등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진행 중